주초에 얻은 감기가 나았나 싶었는데,
피로가 쌓였는지 목이 다시 아프다.
칼칼하고 따금하고, 또 편도선도 살짝 부었기에...
'시원한 맥주로 가라앉혀볼까'해서 0층의 Bar에 내려갔는데,
여는 날, 여는 시간인데 닫혀있어 그냥 올라왔다.
쌉싸름하고 시원한 맥주가 너무 땡기는군!
그런데 감기에 맥주 마셔도 되는겁니까?
피로가 쌓였는지 목이 다시 아프다.
칼칼하고 따금하고, 또 편도선도 살짝 부었기에...
'시원한 맥주로 가라앉혀볼까'해서 0층의 Bar에 내려갔는데,
여는 날, 여는 시간인데 닫혀있어 그냥 올라왔다.
쌉싸름하고 시원한 맥주가 너무 땡기는군!
그런데 감기에 맥주 마셔도 되는겁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