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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o b o t
from a l l t ä g l i c h 2007/03/20 19:00

지난주,
집앞 전철역 안에 붙어 있던 ZDF에서 만든 2부작 다큐멘터리에 대한 광고인데,
꼭 이렇게 만들어야 했나 싶다.
주말에 방송했기 때문에 일에 좇긴 나는 1편을 보지 못했으나,
광고만으로 나는 이미 모든 것을 본 느낌이다.
부정적인 우스운 무서움!



noch e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