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서 있는 널 두팔로 안고싶어
그러면서도 무얼 재고 있는지 난 네 생각뿐
흔들거리는 나를 붙잡아 줄 순 없니
언제나 내겐 어려웠던 사랑탓에 아직 두려운걸
편한 누군갈 난 찾아해매다 너를 만났지만
뭐하나도 줄 것 없는 슬픔을 넌 아는지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은 이해하고 참아주겠니
늦은 우리만남 내겐 마지막 사랑인걸 아니까
김종서의 고백과 부탁이 더 마음에 다가온다.
그러면서도 무얼 재고 있는지 난 네 생각뿐
흔들거리는 나를 붙잡아 줄 순 없니
언제나 내겐 어려웠던 사랑탓에 아직 두려운걸
편한 누군갈 난 찾아해매다 너를 만났지만
뭐하나도 줄 것 없는 슬픔을 넌 아는지
쉽지는 않겠지만 조금은 이해하고 참아주겠니
늦은 우리만남 내겐 마지막 사랑인걸 아니까
김종서의 고백과 부탁이 더 마음에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