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봄날은 간다’
풍경도 낙산사 풍경은 태態를 지어 우는 걸까
솔바람 닿을 제면 난향蘭香으로 흔들리고,
먼 동해東海 썰물 소리엔 방생放生하는 풍경 소리.
落山寺 풍경 소리, 정완용
[Hamburg | Berlin] - 봄, 선운사
풍경도 낙산사 풍경은 태態를 지어 우는 걸까
솔바람 닿을 제면 난향蘭香으로 흔들리고,
먼 동해東海 썰물 소리엔 방생放生하는 풍경 소리.
落山寺 풍경 소리, 정완용
늦은 시간, 영화 ‘봄날은 간다’를 오랜만에 다시 보던 중, 풍경소리를 담으려는 장면에서 풍경이 하늘에 매달려 있었다. 그리고 나도 보고싶다.
[Hamburg | Berlin] - 봄, 선운사

